OrangeB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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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NIC

제품마다 다른 무드.

CLIENT

하이로닉

ORANGEBOMB

크리에이티브 개발 · 제작

DIRECTOR / AGENCY

함현재 / LAUF

THE PROJECT

제품마다 다른 인상을,
영상의 언어로.

야노시호와 함께한 하이로닉 캠페인. 라우프(LAUF)와 협업해 제품별 콘셉트와 장면을 구체화하고, 제작과 후반 작업으로 완성했습니다.

시너젯, 브이로 어드밴스, 타잇티. 빛과 공간, 움직임으로 각 제품의 인상을 담았습니다.

01 / SYNERJET

빛에서 시작한
일상의 아름다움.

부드러운 빛과 일상의 작은 동작. 인물에서 제품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이어갑니다.

LIGHT자연광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빛

GESTURE일상의 작은 동작과 표정

PRODUCT인물에서 제품으로 이어지는 연결

02 / V-RO ADVANCE

공간과 시선으로
드러내는 자신감.

간결한 공간과 당당한 포즈. 숏의 크기와 조명 변화를 통해 제품의 인상을 전합니다.

SPACE계단과 가벽을 활용한 간결한 공간

PORTRAIT포즈와 시선, 얼굴의 클로즈업

RHYTHM숏의 크기와 조명 전환이 만드는 변화

03 / 타잇티

움직임 속에 담은,
일상의 빛.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밝은 공간. 야노시호의 일상에서 제품의 디테일로 이어갑니다.

04 / MAKING FILM

완성된 장면 뒤,
촬영 현장의 이야기.

야노시호의 인터뷰와 함께 캠페인 촬영 현장을 담았습니다.

FROM CONCEPT TO FILM

생각을 장면으로,
장면을 한 편으로.

01 / CREATIVE DEVELOPMENT

제품별 인상을 설계하다.

제품별 무드와 장면의 흐름을 빛, 공간, 동작으로 설계했습니다.

02 / PRODUCTION

인물과 제품을 함께 담다.

인물의 표정부터 제품의 디테일까지 담았습니다.

03 / EDIT

장면을 하나의 흐름으로.

각 필름의 분위기에 맞춰 장면의 순서와 호흡을 조율했습니다.

PROJECT CREDITS
광고주
하이로닉
영상 대행사
라우프 · LAUF
크리에이티브 · 제작
오렌지밤
감독
함현재 · Hyunjae Hamm
모델
야노시호 · SHIHO
제작 연도
2025